흥신소 후기에 대한 20가지 오해
https://escatter11.fullerton.edu/nfs/show_user.php?userid=9550980
좋아하던 남성의 살해계획을 채팅방에 게시하고 남성의 개인정보를 흥신소에 의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. 동해지법 제11형사부(부장판사 이종길)는 2일 살인예비 등 혐의로 기소된 A(33)씨에게 징역 5년1개월을 선고하고 스토킹 범죄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