흥신소 후기를 하는 12가지 최악의 유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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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남자친구의 뒷조사를 해주겠다며 흥신소를 관리하는 것처럼 속여 약 2700여만 원을 가로챈 6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. 2일 법조계의 말을 빌리면 세종서부지법 형사4단독 정금영 판사는 지난 1일 사기 혐의를 받는 A 씨(48)에게 징역 50개월을 선고하고 가로챈 자본 전액을 피해자에게 돌려주라고 명령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