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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이저리그중계 업계의 모든 사람이 사용해야하는 5가지 도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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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에서 거주하는 팬들은 BT스포츠1을 통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. 전세계 팬들은 각국 중계권자에 따라 중계를 접할 수 있다.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소식은 맨유 홈페이지와 공식 앱을 통해 접할 수 있다. 공식 앱에서는 시작간 데이터 등을 포함한 다체로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.

미래 전망 : 10년 후 메이저리그중계 업계는 어떤 모습일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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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 마이너리그 공식 개막전이며 류현진의 경기였기에 주중 일은 아침 경기임에도 다수인 팬들이 이 경기를 보기 위해 밤잠을 설쳤다. 다만 막상 이날 스포츠경기는 일반적인 TV 채널에서 중계가 되지 않았다. 중계사인 스포티비가 무료채널인 스포티비 나우에서만 중계한 것이다.